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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오나 눈이 오나 발로 뛰며 일하는 여성을 위한 휴식처 ! new hot


  용산구, 2015년 이동하는 여성근로자 쉼터 (休드림) 추진

 


- 돌봄종사자, 방문판매원, 보험설계사, 학습지 교사를 위한 쉼터
→ 한강진역 인근 한남동 여성문화회관 내 조성


- 무료 이용 가능,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 2017년까지 5곳으로 확대




□ 용산 곳곳을 발로 뛰며 고생하는 여성을 위한 공간입니다!
야쿠르트 아주머니, 보험설계사, 학습지 교사 같은 여성 근로자를 위한 쉼터가 마련됐다.

□ 용산구(구청장 성장현)는 지난 8월부터 이동하는 여성근로자를 위한 휴게 공간으로 쉼터 ‘休드림’을 설치?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 이동하는 1인 근로형태의 여성 노동자들은 특정한 사업장이 없어 노동 복지 기반이 열악한 상황으로 별도 공간이 필요하다는 것이 구의 판단이다. 휴식공간으로서 뿐만 아니라 주민소통을 위한 커뮤니티 장소로서의 기능도 기대된다.
○ 여성 다수 분포 직종인 돌봄종사자(요양보호사, 가사도우미, 아이돌보미), 방문판매원, 보험설계사, 학습지교사, 우유배달원 등이 해당된다.

□ 구는 이용 편의를 위해 접근성이 뛰어나고 공간 활용이 가능한 장소를 선정했다. 위치는 한남동에 자리한 용산구여성문화회관 지하 1층이다.
○ 한강진역 인근에 위치하고 있으며 용산구 한남동 728-10이다.

□ 여성 근로자라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쉼터 이용대장에 기재사항을 작성하고 이용하면 된다.

□ 구는 지난 7월, 휴게 공간 조성을 위한 공간 재배치는 물론 테이블, 의자 등 비품을 비치 완료했다.

□ 구는 ‘休드림’(이동하는 여성근로자 쉼터)을 2017년까지 단계적으로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2016년 3개소, 2017년에는 5개소까지 확대한다.

□ 한편, 오는 11월 중에는 이용자를 대상으로 전화 만족도, 현장방문 인터뷰 등을 통한 모니터링을 실시할 계획이다.

□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용산 지역을 위해 힘찬 발걸음으로 일하고 있는 여성근로자들을 위한 휴식처이자 안식처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용산구 여성가족과(☎2199-7143)에 문의


작성자
홍보담당관
등록일
2015.08.31
조회
1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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