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신분당선 신사∼용산 구간서 ‘동빙고역’ 빠진다」보도 관련 설명자료
- 담당부서
- 홍보담당관
- 전화번호
- 02-2199-6694
- 작성일
- 2025-06-12
- 조회수
- 2947
-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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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는 동빙고역과 보광역 모두를 포함한 노선을 신설하기 위해 ‘신분당선 보광역(가칭) 추가 신설 사전타당성 용역’ 등을 통해 최선을 다하고 있음.
-「[단독] 신분당선 신사∼용산 구간서 ‘동빙고역’ 빠진다」보도 관련 - (6월 11일 머니투데이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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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분당선 2단계(신사∼용산) 건설 사업은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국가사업이지만, 그 노선이 용산구 관내를 통과하고 동빙고역 및 보광역 등 설치 여부는 지역 발전과 밀접한 연관이 있는 주요 현안입니다.
이에 따라 구는 2025년 6월 11일자「신분당선 신사∼용산 구간서 ‘동빙고역’ 빠진다」 보도와 관련하여, 일부 수정을 요청하였으나, 현재의 보도 내용 중 일부는 구민의 오해를 초래할 수 있어 다음과 같이 용산구의 입장을 설명드리는 바입니다.
■ 주요 설명 내용
○ 기사 제목과 첫 줄 리드문에서 ‘신분당선 신사∼용산 구간에서 동빙고역이 빠진다’고 단정하여 보도하고 있음. 확정되지 않은 사안에 대해 기정 사실화한 표현으로, 현재 구민들의 오해와 불안을 초래하고 있음.
○ 기사 본문에 인용된 것처럼 국토교통부 관계자 역시 “국방부의 사용승인이 나지 않은 것은 사실이나, 동빙고역 제외는 아직 확정된 사안이 아니다”라고 밝힌 바 있음.
○ 본 기사 중 용산구가 국토부와 국방부의 협상 결렬로 인해 동빙고역 신설을 포기하고 보광역으로 대체 추진한다는 오해를 주는 내용이 있으나, 이는 사실과 다름. 현재 용산구는 ‘신분당선 (가칭)보광역 추가 신설 사전타당성 용역’ 등을 통해 기존 노선(안)인 동빙고역 외 (가칭)보광역 추가 신설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음.
○ 해당 용역은 동빙고역 외 (가칭)보광역의 추가 신설을 전제로, 교통 수요 예측, 노선 최적화, 환승 체계 개선 등 교통 전반에 대한 종합적 분석을 통해 병행 설계 가능성과 정책적·경제적 타당성을 검토하기 위한 절차임.
■ 용산구는 신분당선 2단계 구간에서 동빙고역 존치를 여전히 목표로 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구민 교통편익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추후 진행 상황에 대해서도 구민들께 투명하게 공유하고 적극 대응할 것임.